- 토스뱅크는 창립 후 홍민택 전 대표의 혁신 상품과 지휘로 빠르게 성장·흑자 전환했으나 그가 자진사임했고, DGB대구은행의 최초 외부 영입·여성 CFO 출신 이은미가 2기 대표로 선임됐다.
- 이은미 대표는 SC싱가포르·도이치·HSBC 등 글로벌 재무 경력과 MBA를 갖추고 취임 후 1분기 당기순이익 148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, 임직원 1인당 생산성 2억4900만원 등 가시적 성과와 광주은행과 공동대출(혁신금융 지정) 추진 성과를 냈다.
- 주요 과제는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 출시 시기 결정으로, 내년 출시가 지연되면 카카오·케이뱅크와 격차가 벌어질 우려가 있어 임기(2026.3.31) 내 출시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