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최애적금'은 팬이 정한 규칙(셀카·버블·라이브 등)에 맞춰 자동으로 저축하고 계좌커버·멤버 음성·이모지 등 리워드를 제공하는 기록형 저축 서비스로 카카오뱅크(기록통장)와 토스뱅크(같이 덕질하기) 등이 도입했다.
- 카카오뱅크 사전신청 약 40만·출시 하루 가입 7만명 등 높은 호응을 얻었고, 가입자 비중은 20대 이하와 여성 중심이며 NCT WISH는 출시 하루 만에 기부 목표를 돌파하는 등 계좌 유입과 참여를 촉진했다.
- 다만 제공 금리가 2.0%로 시중 적금(2.5~3.7%)보다 낮아 일부는 일반 고금리 상품을 선호하는 반면, 금융사들은 팬심 기반의 긍정적 금융경험과 앱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