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·신한·우리 등 주요 은행이 주담대·전세자금 대출 금리를 잇따라 인상(예: KB 0.2%p, 신한 0.05%p, 우리 0.15~0.2%p), 하나은행은 추가 인상 검토 중이다.
- 주택거래 증가·정책자금 확대와 9월 규제 전 대출 선투입 수요로 가계대출이 급증하자 금융당국이 성장률 2~3% 관리 요구와 DSR 점검 등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.
- 그러나 은행채·신규 코픽스 금리 하락(5년물 AAA 3.18%, 코픽스 3.52%)으로 인상 효과가 일부 상쇄돼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이 한달에 약 5.8조원 늘었고, 은행의 이자이익 확대에 대한 비판과 추가 제재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