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하며 올해 상반기 거래 2만3228건 중 53.1%가 9억 원 초과 거래로 집계되고, 최근 월간 매매·분양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.
- 한국은행과 국회는 금리 인하 기대와 공급 부족으로 상승세 지속을 우려하는 반면 국토부 장관은 이를 ‘지엽적·일시적’ 현상으로 진단해 진단이 엇갈린다.
- 인허가 목표 19만 가구 가운데 현재 공급은 3.5만 가구(18.4%)에 그치고 PF·공사비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며 상반기 주담대가 27조원 늘자 금융당국은 주요 은행 DSR 점검·관계장관회의 등 규제 강화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