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이 최근 가계대출 증가세 억제를 위해 이달 중 추가로 대출금리를 연달아 인상했다.
- KB는 18일부터 담보·전세대출을 0.02%포인트, 신한은 22일부터 은행채 3·5년물 0.05%포인트, 우리은행은 24일부터 일부 5년 변동·전세론 등을 0.15~0.20%포인트 올린다.
- 5대 은행의 6월 가계대출 잔액이 전월 대비 5조3415억원 증가해 2021년 이후 최대폭을 기록하자 금감원이 DSR 규제 이행 여부 점검을 위해 현장검사를 벌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