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금리상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섰다.
- 금리상한은 7월16일부터 신용보증 신청 건에 CD금리(91일물)+2.0% 이내로 적용되며(7월16일 기준 5.55%) 카카오뱅크 이용 기업이 대상이다.
- 부분 보증서에도 동일한 금리상한이 적용돼 금리가 낮아질 전망이며, 충남신보는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·협의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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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금리상한 업무협약의 직접 당사자이며, 카카오뱅크 이용 기업 대상 금융비용 완화 조치가 명시돼 있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2개 매체의 2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비용, 신용·건전성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금리상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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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ggilbo.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4-07-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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