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·신한·KB 등 시중은행이 며칠 새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추가 인상(우리: 아파트 5년 변동 +0.2%포인트·기타 5년 +0.15%포인트·전세론 2년 +0.15%포인트, 신한: 5년물 +0.05%포인트, 국민: 변동·혼합·전세 +0.2%포인트).
- 배경은 집값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세를 경계하는 금융당국의 관리 압박으로,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 규제 이행 여부 현장 검사 등 감독 강화가 영향을 미침.
- 은행권은 이달 들어 여러 차례 걸쳐 주담대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잇달아 인상했으며 하나은행 등도 이미 최대 0.2%포인트 수준으로 올린 상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