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는 18일 주담대·전세대출 변동·혼합금리를 0.2%p 인상했고, 신한은 22일 0.05%p 인상(주로 주담대), 우리은행은 24일 아파트 담보 5년 변동 0.2%p·기타 주담대 0.15%p·전세자금 0.15%p 인상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과 현장 점검(5대 은행·카카오뱅크) 배경에서 5월 가계부채는 한달에 5조4000억 늘었고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.51%(신규 연체 2조7000억)로 상승했다.
- 은행들은 이달 초 이미 한 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한 데 이어 추가 인상에 나서며 대출 금리 경쟁이 지속되어 가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