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·신한·우리 등 주요 은행이 이달 다시 가계대출 금리 인상 결정: KB는 18일 주담·전세 0.20%p, 신한은 22일 3·5년 추종 상품 0.05%p, 우리은행은 24일 아파트 5년 변동 0.20%p·기타·전세 0.15%p 인상.
- 기준이 되는 은행채 금리가 연중 최저로 하락(5년물 AAA 3.31%·16일 기준)하면서 기존 인상 효과가 약화돼 시중 주담대는 여전히 최저 2%대 유지.
- 금융당국은 5대 은행 등 대상 DSR 규제 이행 현장검사를 진행 중이며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도 가계대출 증가에 대해 선제적·적극적 관리를 예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