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제휴 기반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플랫폼 경쟁력 강화로 고객 '락인'을 노린다.
- 케이뱅크는 실물 금 구매(출시 한달 이용자 3만명), 복권 간편충전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, 카카오뱅크는 쿠폰 사고팔다기·대출 비교·사업장 신용정보 등 비금융 서비스를 확대했다.
- 토스뱅크는 '목돈 굴리기'로 703개 상품·누적 판매액 9조원 성과를 기록하고 광주은행과 공동대출을 준비하는 등 플랫폼 강화로 비이자이익·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