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은 7월 24일 아파트 담보 5년 변동금리 +0.20%p, 기타 주택담보 5년 변동금리 +0.15%p, 우리전세론 2년 고정 +0.15%p 등 가계대출 금리를 추가 인상하기로 공문을 발송했다.
- 하나·KB·신한 등 주요 은행도 이달 초·중순 주택담보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잇따라 인상해 최대 약 0.20%p 수준의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.
- 금리 인상은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한 조치로, 당국의 DSR 규제 이행 현장검사와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선제적 관리 방침 발표와 맞물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