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·신한·우리 등 시중은행이 가계대출 증가 억제 압박에 따라 주택담보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잇달아 인상하고 있다.
- KB는 7월18일 주담보·전세 변동·혼합금리를 0.2%포인트 인상하고, 우리은행은 7월24일 아파트 5년 변동금리 +0.20%포인트·기타 주담보 +0.15%포인트·전세론 2년 고정 +0.15%포인트 인상을 공지했다.
- 신한은 7월22일 은행채 3·5년물 기준금리를 0.05%포인트 올렸고, 금융당국은 DSR 규제 이행 점검을 위한 현장검사를 진행하며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