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이 24일부터 아파트 담보 5년 변동금리 0.20%p, 기타 주택담보 5년 변동 0.15%p, 우리전세론 2년 고정 0.15%p 등 가계대출 금리를 추가 인상한다.
- 하나·KB·신한 등 주요 은행도 이달 초·중순 주택담보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0.05~0.20%p 올리며 가계대출 조이기에 동참했다.
- 금리 인상은 집값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 우려에 따른 금융당국의 총량관리 압박 영향으로, 주요 은행·카카오뱅크 대상 DSR 규제 이행 현장검사가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