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금리가 한국은행 기준금리(연 3.50%)보다 낮은 연 3.35~3.45%로 하락(신한 3.35%·농협 3.45% 등), 인터넷은행도 3.30~3.35% 수준임.
- 연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과 글로벌·국내 채권금리 하락(은행채 1년물 약 3.329%)이 시장금리를 끌어내려 은행 예금금리를 낮춘 것으로 분석됨.
- 5대 은행의 정기예금·요구불예금 잔액이 크게 늘어(정기예금 약 891조원 등) 은행들이 금리를 올릴 유인이 약해 금리 반등 가능성은 희박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