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소상공인 종합데이터를 무기로 '포용금융'을 내세워 제4인터넷은행(KCD뱅크) 인가에 도전 중이며 경쟁에는 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 등이 참여하고 있음.
- 핵심 경쟁력은 2017년 출범한 캐시노트로 축적한 약 200만 사업장 데이터와 경영관리·결제 등 통합 서비스, 그리고 카카오뱅크 등과 설립한 전업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사(한국평가정보)를 통한 신용평가모형 제공임.
-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아이티센그룹 등이 합류했고, 모건스탠리 계열 등으로부터 누적 투자유치 3100억 원(예: MSTV 1000억, 한화생명 500억)을 확보해 자본력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췄다고 주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