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IPO 시장은 유가증권 2곳·코스닥 27곳 등 신규상장 29곳, 공모금액 1조6710억원으로 활황을 보였으나 변동성 확대와 투자자 보호 우려로 거래소가 오너리스크 등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음.
- 하반기 예비심사(스팩 제외) 대상 55개사 가운데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의 브랜드 의존성과 연돈볼카츠 가맹점주와의 실적·분쟁 이슈로 상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.
- 케이뱅크는 카카오·김범수 위원의 법적 리스크로 카카오뱅크 지배구조 불안이 부각되면 업종 전체에 악영향이 우려되며 거래소는 대주주 적격성 등 정성적 요소 심사 눈높이도 높아졌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