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을 총 57개로 선정했고, 환매조건부증권(RP) 대상기관은 17곳이 늘어 총 44개로 확대했다.
- 이번 확대에는 은행 4곳(수협은행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소시에테제네랄), 자산운용사 7곳(미래에셋·삼성 등)과 중앙회 6곳(농업협동조합중앙회 등)이 포함됐다.
- 선정 기관 자격은 2024년 8월1일부터 2025년 7월31일까지 유효하며, 향후 공개시장운영 대상 선정시 KOFR 관련 거래실적을 평가항목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