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이 7월 19일 시행되며 거래소는 고객 예치금 운용수익의 일부를 예치금 이용료로 이용자에게 지급해야 한다.
- 빗썸(NH농협), 코인원(카카오뱅크), 업비트(케이뱅크) 등이 은행과 예치금 관리계약을 체결했고 빗썸은 분기별 지급을 예정, 이용료율과 지급시점은 최종 조율 중(약 1% 내외 예상).
- 해당 규정은 2022년 거래소들이 은행으로부터 받은 예치금 이자를 이용자에게 지급하지 않아 불거진 논란을 반영한 것으로, 법은 은행 예치와 사전 산정 기준·절차에 따라 지급하도록 명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