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로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위기, 법상 기업대출이 중소기업으로만 제한돼 가계대출이 막히면 성장 자체가 불가능함.
- 카카오뱅크는 여신 성장 가이던스를 연 20%대에서 10%대 초반으로 낮추고 국채 등 자금운용 중심의 수익 창출로 전략을 전환했으며 케이뱅크는 IPO에 타격을 우려하며 앱을 주식·금 등 투자 허브로 키우려 함.
- 시장 반응으로 카카오뱅크 주가가 반년 새 31.9% 하락했으며 업계는 가계대출과 개인사업자 대출을 합쳐 연간 약 10% 안팎의 여신 성장만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