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8월1일부터 1년간 공개시장운영 참여기관 57개사를 선정했으며, 이는 지난해보다 20개사가 늘어난 규모다.
- 부문별로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·증권단순매매 23곳, 환매조건부증권(RP) 44곳, 증권대차 10곳이 선정되었고 자산운용사 7곳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 중앙회 6곳이 RP 대상에 신규 포함됐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수협 등 은행도 RP에 신규 참여하며, 향후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 선정 시 KOFR 거래실적을 평가항목으로 반영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