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올해 역대급 실적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, 1분기 순이익 1,112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공격적 주담대 확대 때문에 1분기 신규 주담대 금리는 은행권 최저권이었으나 4~5월 금리 인상으로 주담대 성장세는 둔화되고 성장 목표를 연 20%에서 10% 초반으로 낮췄다.
- 3월 말 NIM은 2.18%로 지난해 말 대비 0.2%p 하락했지만 예대금리차(3월 1.05%→5월 1.36%) 확대와 예금금리 하락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