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간 무료 환전·외화송금 경쟁이 2라운드로 접어들어 카카오뱅크는 카카오톡 기반 달러 송금 서비스를, 토스뱅크는 다음 달 통화 다양성 중심의 외화송금을 내놓음
- 카카오뱅크는 달러 중심의 송금 편의성과 하루 500달러(약 70만 원) 한도를, 토스뱅크는 일본·동남아 등 현지 통화 송금과 하루 500만 원 한도로 차별화
- 토스뱅크는 무료 환전 시작 후 반년 만에 가입자 145만 명을 확보했고 카카오뱅크는 출시 열흘 만에 30만 명을 모아 휴가철을 앞두고 경쟁이 가열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