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과 빗썸코리아가 7월 18일 가상자산 이용자예치금 관리 계약을 체결해 예치금 운용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기로 했다.
- 이 계약은 7월 19일 시행되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취지에 따른 안전자산 운용 및 운용수익 지급을 위한 것이며, 9월에 만료되는 실명계좌 제휴와는 별개다.
- 농협은 2018년부터 빗썸과 재계약을 이어왔고(최근 6개월 단위), 고객 상담사 160명 배치와 법안 홍보·우리쌀 소비촉진 등 ESG 협업을 추진하며 실명계좌 제휴 은행은 5곳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