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검찰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고, 검찰은 약 2,400억 원을 투입해 총 533회에 걸쳐 고가 매수했다고 판단함.
- 카카오 변호인단은 정상적 수요 기반의 장내매수라며 반발했고, 검찰은 카카오엔터 고가 인수·카카오모빌리티 콜 몰아주기·클레이튼 임원 횡령 등 추가 사건들도 들여다보고 있음.
- 한정석 영장전담판사가 7월 22일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며, 구속·처벌 시 경영쇄신·AI 등 신사업 차질과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(초과지분 17.17% 처분 가능) 위험이 우려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