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을 전년 대비 20개 확대해 총 57개로 선정했으며 유효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다.
- 통안증권 경쟁입찰·단순매매 23개, 환매조건부증권매매 44개, 증권대차 10개를 선정했고 자산운용사(7개)·비은행예금취급기관 중앙회(6개)를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에 신규 편입해 수협은행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미래에셋자산운용·삼성자산운용·새마을금고중앙회 등 포함했다.
- 한은은 향후 대상기관 선정 시 KOFR 거래실적을 반영할 계획이며 통화정책의 유효성 제고와 금융시장 안정 기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