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공개시장운영 참여기관을 총 57개사로 선정해 전년 대비 20개사가 늘었다고 밝혔다.
- 역할별로 통안증권 경쟁입찰·단순매매 23개사, 환매조건부증권(RP) 44개사, 증권대차 10개사로 구분되며 BNK·IBK투자증권,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, 주요 자산운용사와 여러 중앙회 등이 신규 포함됐다.
- 한은은 이번 조치가 통화정책의 유효성 제고와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향후 공개시장운영 대상 선정에 KOFR 거래실적을 평가요소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