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팬데믹 이후 고금리로 채권형 랩·신탁에서 대규모 평가손실 발생하자 증권사들이 고객자산을 임의로 운용·돌려막기·투기 등으로 대응해 도덕적 해이와 당국 조사·징계로 이어짐.
- 프로젝트파이낸싱의 지급보증 연쇄와 계열사 구매전용카드 등으로 부실이 금융회사·건설사로 전이되며 부외부채·부채비율 은폐로 리스크가 증폭됨(태영 워크아웃 등 사례).
- IMF 외환위기 때 권고된 시가평가·리스크 반영·계열사 보증 축소·고객자산 분리 원칙이 훼손되고 있어 제도 정비와 교훈 회복이 시급하다는 경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