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인터넷은행 대환대출 규제·대출 증가 압박으로 인터넷은행의 수익성 확보와 외형 성장에 제동이 걸리고 예금금리도 낮아짐.
- 카카오뱅크는 연간 여신 증가율 가이던스를 20%대에서 10%대 초반으로 낮췄고, 케이뱅크는 1분기 역대급 순이익에도 공격적 대환영업의 지속성이 불투명함.
- 케이뱅크의 9월 IPO 흥행에 빨간불, 상장 지연 시 대주주 비씨카드가 재무투자자 지분 7,250억 원을 매입하기로 한 계약 부담과 함께 예상 기업가치가 목표 7조의 절반 수준인 약 3조 원에 그칠 수 있다는 부정적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