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 침체로 중·저신용자(신용평점 하위 20~50%) 신용대출 비중이 1분기 26.2%로 확대(2021년 2분기 17.6%→), 이들의 평균 금리는 9.5%로 고신용자(4~5%)보다 크게 높음.
- 중·저신용자 중 4분의 1은 DSR이 37.3%를 넘어 연체 위험이 커지고 인터넷은행의 중·저신용자 의존도가 높아 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며 토스뱅크 등은 관련 대출이 급증(중저신용자 25.3%↑).
- 대응으로 인터넷은행들은 저위험 가계담보대출 확대 및 고신용자 중심 성장 전략으로 재편하는 중이며, 전문가들은 금융사 리스크 관리 강화와 차주의 DSR 관리 필요성을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