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통합위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안에서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를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포용금융 성과 우수 은행에 인센티브 도입을 제안했다.
- 금융위원회는 올해 국정감사(9월) 이후 4분기에 제4인터넷은행 인가 기준을 확정할 예정이며 더존뱅크·KCD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 등 4개 컨소시엄 간 경쟁이 예상된다.
- 배경으로 2015년 은산분리 완화로 산업자본의 지분(의결권 포함) 최대 34% 허용과 지난해 인가 문턱 완화가 맞물려 전략적 투자자(신한 SPC·우리·IBK 검토 등) 참여가 활발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