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NH·KB·BofA 메릴린치 주관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심을 신청했으나 장외가·PBR 비교 시 기대 몸값(6조원)에 크게 못 미침.
- 총수신의 약 26.3%(1분기 6조3222억원)가 업비트 예탁금에 묶여 있어 유동성 리스크가 크고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으로 예탁금 별도 관리·저수익 운용이 불가피함.
- 예탁금 이용료율 상승(0.1%→1.0%)으로 예상 이자비용 약 632억원이 1분기 순이익(507억원)을 초과할 전망이며 ROE 변동성과 전반적 낮은 수익성도 상장 리스크로 꼽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