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이 '연결과 확장을 통한 성과 창출'을 하반기 경영전략으로 제시하며 그룹사 간 경계 넘어 협업 강화와 'SOL트래블 카드'를 연결의 시작으로 평가했다.
- SKT·KCB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 등과의 얼라이언스로 데이터 댐을 공유해 신용평가에 활용하고 롯데렌트카 등 이업종 제휴를 확대해 수익 공유를 극대화할 계획이다.
- 고객 중심 혁신을 강조하며 고령화·외국인·10대·액티브 시니어 등 미래 고객 시야 확대, 결제 밸류체인 질적 성장, 상품·마케팅 차별화, 해외·체크카드 활성화, AI 기반 업무 혁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