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 18일까지 5대은행 가계대출이 3조6118억원 증가해 잔액 712조1841억원에 달하며 6월의 급증세가 이어졌다.
- 금리 인하 기대와 수도권 주택거래·가격 상승, 스트레스 DSR 2단계 연기(7→9월)로 주담대 수요가 급증했고 은행의 가산금리 인상과 당국의 7월15일 현장점검은 효과가 미미했다.
- 5대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증가액은 6월 말 기준 16조1629억원으로 연간 목표(총합 12조5000억원)를 이미 초과했으며,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의 종부세 완화 발언과 함께 근본적 관리대책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