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국정과제로 추진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 제조업 재도약을 도모하겠다고 밝히고, 재정 영향은 관리하겠다고 말했다.
- 금융과 산업자본의 결합을 제한하는 금산분리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, 지역은행 추가 설립은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.
- 인터넷은행 신규인가로 경쟁과 소비자 편익을 촉진하고, 자본 중심의 금융 구조 전환과 AI·블록체인 등 디지털 혁신으로 저출생·고령화 시대 대응책을 모색하겠다고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