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7월 18일 기준 555조9517억원으로 이달에만 3조7991억원 증가했으며, 상반기 누적 증가액은 22조2604억원에 달한다.
- 은행들이 주담대 금리를 잇달아 인상해 신규 평균금리는 후반 3%대~초반 4%대(국민·하나 3.83%, 농협 3.89%, 우리 4.00%, 신한 4.02%, 케이뱅크 3.78%, 카뱅 3.97%) 수준이다.
- 스트레스 DSR 규제 강화(9월 1일 2단계, 내년 7월 3단계) 시행 전 대출 수요가 몰리며, 연소득 1억원 가구의 대출한도는 기존 약 7억9700만원에서 1단계 7억5300~7억7800만원, 2단계 7억1000~7억6500만원, 3단계 6억4000~7억4000만원 수준으로 축소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