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6월 말 약 708.6조원에서 7월 중 약 712.2조원으로 이달 들어 약 3.6조원, 6월 한 달은 약 5.34조원 급증하며 주택담보대출이 증가세를 주도(약 3.8조원).
-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연기와 수도권 주택거래 회복, 시장금리 하락 등으로 '막차' 수요가 몰리고 영끌·빚투가 늘어나자 은행들이 주담대 금리를 인하하는 흐름이 나타남.
- 금융당국이 현장점검에 나섰지만 5대 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경영목표(합계 12.5조원)는 이미 6월 말 기준 16.16조원으로 초과했고 증가율 2.86%가 GDP 전망치(2.5%)를 웃돌아 관리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