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이달 들어 3조6,118억원 급증(잔액 708조5,723억원→712조1,841억원)했으며 주택담보대출이 주요 원인이다.
- 부동산 거래 활성화와 시장금리 하락,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연기 영향으로 막차 수요가 몰렸고 금융당국은 15일부터 현장점검에 나섰으나 '뒷북' 대응 비판이 제기됐다.
- 5대 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목표(12조5천억원)를 이미 초과(6월 말 누계 16조1,629억원)했고 가계대출 증가율 2.86%가 올해 GDP 전망 2.5%를 넘어 관리 우려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