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용인플레로 900점대 이상 고신용자가 급증하면서 점수로 우량 대출자를 구분하기 어려워졌고, KCB는 지난해 950점 이상 초고신용자가 1315만명으로 2019년 대비 45% 늘었다고 밝혔다.
- 이에 은행권은 신용대출 문턱을 높여 인터넷은행의 신규 일반신용대출 평균 점수는 908점(작년 12월 866점 대비 상승), 5대 은행도 평균 점수가 소폭 상승해 고신용자도 1금융권 대출 진입이 어려워지고 중·저신용자는 거절이 늘고 있다.
- 금융권은 통신비·플랫폼 결제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도입·연계 중으로, 케이뱅크의 네이버페이 스코어·이퀄 결합 계획과 개인사업자·기업 특화 평가(크레딧노트·테크핀레이팅스) 등이 확대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