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은 고객심층조사(FGI)로 디지털플랫폼 '신한 슈퍼SOL' 경험을 강화하고 출시 7개월 만에 이용자 500만명 돌파했으며 그룹 홈페이지 전면 개편과 '신한 디지털 신용보증 팩토링', 청년 전·월세 공과금 지원 등 디지털·민생 지원을 확대한다.
- iM뱅크는 업종별 포인트 적립의 기업용 'iM Special' 카드 3종을 출시했고, 카카오뱅크는 연 8% 금리와 메가박스 혜택의 '저금통with메가박스'를 선보였으며 수협은행은 임신·출산·다자녀 우대 최고 연 8%의 '아가야환영海적금'을 내놓고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어 서비스를 추가했다.
- 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 피해 고객에 긴급자금·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케이뱅크는 장애인 작가·갤러리 후원, IBK는 유로머니의 '최우수 중기금융·포용금융 은행상'을 수상했으며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