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생성형 AI로 가족 목소리·영상까지 모방하는 보이스피싱 고도화되어 지난해 사이버사기 16만7688건, 피해액 1조8111억원(대부분 기타 항목 1조4839억원)에 이르렀음.
- 대검·은행연합회 세미나에서 이원석 검찰총장 등은 형사처벌만으로는 한계라며 사전 차단·민관협력과 금융권의 이상거래 탐지·실시간 신분증 이상탐지 등 기술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.
- 경찰은 ‘사이버캅’ API를 은행권에 확대해 의심계좌 즉시 조회·지급정지 검토를 추진하고, 학교 교육·법적 제도 보완 등 예방 중심의 데이터 기반 대응과 제도적 신속 지급정지 필요성을 촉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