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후 첫 기업전용 카드 'iM Special' 3종(OIL·EV·POINT)을 출시해 업종별 맞춤 혜택과 최대 0.5% 포인트 적립, 주유명세서·차량번호 기재 등 주유·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하나은행이 Euromoney의 '대한민국 최우수 은행'을 2년 연속 수상했고 IBK기업은행은 '중기금융'·'포용금융'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으며 신한금융은 그룹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.
- Sh수협은행은 임신·출산·다자녀 대상 우대금리 최대 연 8%의 '아가야환영海적금'을, 카카오뱅크는 연 8%·메가박스 혜택의 '저금통with메가박스'를 선보였고 케이뱅크는 장애인 작가 고용·창작 지원을 위해 올모에 투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