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원석 검찰총장은 대검·은행연합회 공동 세미나에서 형사처벌만으로는 국민 재산 보호가 어렵다며 사전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금융·통신 분야의 협력을 촉구했다.
- 보이스피싱으로 1억3000만원 피해를 입은 40대 여성의 자살 시도 및 자녀 사망 사례를 들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.
- 2022년 범정부 합수단 출범 후 발생건수는 2021년 3만982건→2023년 1만8902건(약 39%↓), 피해금액은 7744억→4472억(약 42%↓)로 감소했으며 대검은 은행·통신사와 업무협약·간담회로 예방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