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 심사로 카카오가 대주주 적격성 결격 사유가 발생하면 6개월 내 보유지분 중 10% 초과분(17.17%)을 처분해야 할 위기에 놓임.
- 현재 카카오와 한국투자증권은 각각 27.16%로 1·2대 주주이며, 카카오가 대주주 지위를 잃을 경우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큼.
- 대법원 최종 판결까지 2~3년 소요가 예상되며 한국투자증권은 당장 행동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고, 최대주주 전환 시 금융지주 전환·공시·자본 규제 강화 등 파급 효과가 우려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