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주가가 김범수 창업자 관련 사법리스크 재부각으로 다시 하락세에 놓였고, 1월 고점(6만1900원)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해 계열사들도 고점 대비 70~80% 급락했다.
- 검찰은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한 시세조종 혐의로 김범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, 메시지·녹취 등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나 김범수는 혐의를 부인하고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다.
- 다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고, 애널리스트들은 사법·규제 리스크 해소가 신사업 추진과 성장 동력 회복의 전제라고 진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