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되면서 카카오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고, 회사는 경영 공백 최소화를 위해 긴급 회의를 진행 중이다.
- 경영 쇄신과 AI 전략(전담조직 ‘카나’, 코GPT 등) 추진에 제동이 걸리고, SM엔터 주가조작 관련 벌금형 이상 확정 시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.
- 카카오엔터 고가 인수 의혹·모빌리티 콜 몰아주기·클레이튼 계열 횡령 등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, 무리한 M&A 등 확장이 독이 됐다는 비판 속에 그룹 주가가 급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