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7월 23일 SM엔터 인수 과정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되며 검찰은 증거인멸·도주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청구했다.
- 구속으로 카카오에 경영공백과 사법리스크가 발생했으며, 유죄 확정 시 인터넷은행 특례법상 사회적 신용 요건 때문에 카카오가 보유한 카카오뱅크 지분(27.17%) 중 10%만 남기고 나머지를 처분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.
- 김범수는 한게임·NHN·카카오톡으로 알려진 벤처 1세대 창업자이며, 카카오는 CA협의체 공동의장 중심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고 AI·해외사업 등에도 타격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