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약품이 전일대비 29.95%(1,105원) 오른 4,79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,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낙태권 지지 소식과 함께 인공임신중절 의약품 '미프지미소' 국내 판권·독점공급 및 품목허가 신청 이슈가 영향을 미쳤다.
- 셀리드는 전일대비 29.83%(525원) 오른 2,28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는데,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dCLD‑CoV19‑1 OMI에 적용된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술의 미국·러시아 특허 등록 소식과 해당 백신의 임상3상 진행이 호재로 작용했다.
- 이날 코스피는 2,774.29(+0.39%), 코스닥은 812.12(+0.27%)로 마감했으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·기관이 순매수 우위를 보였고 원/달러 환율은 1,386.2원으로 마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