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검찰이 SM엔터 시세조종 의혹으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를 구속(영장 발부)했으며 김 위원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아직 정식 기소는 되지 않았고 구속 기간 최대 20일간 추가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다.
- 외신들은 김 범수를 '한국 디지털 산업의 선구자'로 평가하며 그가 2010년 카카오를 출시한 이후 약 86조원 규모의 계열사 그룹을 구축했고 본인·계열사 지분 합계가 약 24%라고 보도했다.
- 분석가들은 유죄 판결 시 은행 지분 10% 이상 소유 제한 등의 금융규제가 카카오뱅크 지분 통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, 계속되는 규제와 사회적 감시가 AI 투자와 해외사업 확장에 제동을 걸 것이라고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