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주가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됐고, 법원은 증거인멸·도주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으며 검찰은 공개매수보다 높은 시세 형성을 위해 약 2400억 원을 투입했다고 본다.
- 이번 사건은 골목상권 침해, 계열사 급증(45→124), 쪼개기 상장과 경영진의 이익 편취(예: 카카오페이 경영진 880억 차익) 등 누적된 논란이 빚은 최대 위기로, 형사처벌 시 카카오뱅크 강제 매각 가능성까지 제기된다.
- 사설은 이번 구속을 계기로 윤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재정비하고 투명경영으로 실질적 쇄신을 이행하라고 촉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