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대주주 자격이 위태로워졌으며, 특례법은 최근 5년 내 벌금형 등 처벌이 있으면 10% 초과 지분 보유를 금지한다.
-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지분 27.16%를 보유하고 김 위원장은 카카오 지분 13.27%인데, 법인까지 벌금형 확정 시 양벌규정에 따라 약 17.16%를 매각해 지분을 10%로 줄여야 할 수 있다.
- 금융당국 수사로 마이데이터·비금융신용평가 허가 심사가 보류되고 주가가 3.79% 하락했으나 1분기 당기순이익 1112억원(전년대비 9.1%↑) 등으로 실적은 비교적 견조하다는 평가다.